미국 TV에서 방송하는 Judge Judy (재판관 주디)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에도 이 방송하는지 모르겠는데, 짧게 설명 드리자면 작은 소송들을 TV에 나와서 재판하고 과정을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그렇게 자주 보는 프로는 아닌데 이베이 구입자가 판매자에게 거는 소송이라 동영상 올려 봅니다. 판매자가 진짜 얄미워요.
전화기를 판다고 이베이 경매에 올려 놓고 입찰자한테 돈 다 받고 어떻게 진짜 전화기가 아닌 전화기 사진 두 장을 보낸 이 판매자….. 그냥 어이가 없고 그리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뻔뻔한 이 판매자 진짜 얄미워 보이네요. 이베이를 쓰시면서 진짜 가끔 있는 이런 비슷한 사람들 있는데 이런 판매자 저나 여러분이나 안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거 보면서 혹 저런 일 있을까 봐 더 페이팔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팔의 buyer’s protection (구입자 보호책)이 $2000까지 이베이 경매 구입자를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댓글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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