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글 수 21
가입 인사를 짧게 남겼습니다만, 이베이 파워셀러로서 무언가 글을 올려야 될 것 같아 이베이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노하우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이 글은 자본력이나 제품 확보가 용이한 분들은 물론 그렇지 못한 분들이 부수입을 올리거나 향후 저처럼 고수익 (30% 에서 100% 이상 마진)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서 아주 유력한 방법임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 경우 3~4 단계로 그 성장 내용을 구분할 수 있겠는데, 이는 대략
제 1 단계: 시세 차익 만들기
제 2 단계: 머천다이징
제 3 단계: 부가 가치의 창출
제 4 단계: 네트워킹
등으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한 가지 질문부터 드리지요.
이베이에서 특정 물건을 사서 다시 이를 그대로 이베이에서 되팔 경우 이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고개를 저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베이에서 팔리는 물건의 가격들을 보면 똑같은 제품이라도 그 입찰 가격이 천차 만별이라는 것이 그 착안 방법입니다. 똑같은 물건이라 해도 입찰이 종료되는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그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 제품이 가장 싸게 팔리는 요일과 시간대를 알 수 있고 또 반대로 가장 비싸게 팔리는 시간대를 알 수 있다면 싸게 구매를 해서 비싸게 판매를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놀랍게도 제 경우 이런 시세 차익을 발견하여 최소 15% 에서 30%까지 이익을 거둘 수 있었으며 따라서 여러분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말 그대로 남의 물건을 이용하여 이익을 거두는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곳이 이베이입니다 (참고로 시간대에 따른 판매 보고서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들도 있으며 ebaykorean.com 에도 운영자님이 그 중 한 가지 링크도 만들어 놓으셧더군요) . 이런 시세 차익은 시간대 뿐만 아니라 셀러들간에도 어떤 셀러들은 똑같은 물건이라도 비싸게 팔리는데 반해 또 다른 셀러들은 별로 값을 못 받고 입찰이 종료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싸게 팔리는 셀러의 물건을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것도 (단, 이경우 여러분의 셀러 feedback 등이 좋아야 하겠지요) 또 다른 시세 차익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제품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히 있을 시세 차익을 여러분 스스로 또는 다른 유경험자의 도움을 받아서 찾아 낼 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무에서 창출되는 magic money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이와 같은 제 1 단계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소득이 있는 분들을 위해 다음에는 그 2단계 머천다이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며 오늘은 이로써 가입 인사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1단계 내용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개인적인 도움이 필요 하신 분들은 쪽지를 주시면 기꺼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글은 자본력이나 제품 확보가 용이한 분들은 물론 그렇지 못한 분들이 부수입을 올리거나 향후 저처럼 고수익 (30% 에서 100% 이상 마진)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서 아주 유력한 방법임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 경우 3~4 단계로 그 성장 내용을 구분할 수 있겠는데, 이는 대략
제 1 단계: 시세 차익 만들기
제 2 단계: 머천다이징
제 3 단계: 부가 가치의 창출
제 4 단계: 네트워킹
등으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한 가지 질문부터 드리지요.
이베이에서 특정 물건을 사서 다시 이를 그대로 이베이에서 되팔 경우 이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고개를 저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베이에서 팔리는 물건의 가격들을 보면 똑같은 제품이라도 그 입찰 가격이 천차 만별이라는 것이 그 착안 방법입니다. 똑같은 물건이라 해도 입찰이 종료되는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그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 제품이 가장 싸게 팔리는 요일과 시간대를 알 수 있고 또 반대로 가장 비싸게 팔리는 시간대를 알 수 있다면 싸게 구매를 해서 비싸게 판매를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놀랍게도 제 경우 이런 시세 차익을 발견하여 최소 15% 에서 30%까지 이익을 거둘 수 있었으며 따라서 여러분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말 그대로 남의 물건을 이용하여 이익을 거두는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곳이 이베이입니다 (참고로 시간대에 따른 판매 보고서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들도 있으며 ebaykorean.com 에도 운영자님이 그 중 한 가지 링크도 만들어 놓으셧더군요) . 이런 시세 차익은 시간대 뿐만 아니라 셀러들간에도 어떤 셀러들은 똑같은 물건이라도 비싸게 팔리는데 반해 또 다른 셀러들은 별로 값을 못 받고 입찰이 종료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싸게 팔리는 셀러의 물건을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것도 (단, 이경우 여러분의 셀러 feedback 등이 좋아야 하겠지요) 또 다른 시세 차익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제품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히 있을 시세 차익을 여러분 스스로 또는 다른 유경험자의 도움을 받아서 찾아 낼 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무에서 창출되는 magic money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이와 같은 제 1 단계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소득이 있는 분들을 위해 다음에는 그 2단계 머천다이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며 오늘은 이로써 가입 인사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1단계 내용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개인적인 도움이 필요 하신 분들은 쪽지를 주시면 기꺼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2009.05.06 10:01:07
Golov1us님 바쁘실 텐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베이 관련 너무 좋은 내용이어서 자유게시판에서 이베이 노하우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올리실 글들이 벌써 기대 되네요.
2009.06.08 10:45:35
ㅋㅋ, 저는 참여해 주시고 글 남겨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 드립니다. 사람들 마다 잘하고 좋아하는 게 다르니까 뭐 꼭 이베이 관련 글 아니라도 자유게시판에 재미있는 이야기나 좋은 정보 등 뭐 아무 이야기나 올려주셔도 좋을 거 같네요.
2009.06.09 00:42:45
운영자님 말씀처럼 각자 잘 하는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이베이는 2003년 처음 가입하여 당시는 그저 주변에서 필요한 물건 몇 가지 사는 정도로만 활용했을 뿐 이를 본업으로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지난 5년간 열심히 한 덕분에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는데 누구나 열심히 하다 보면 그 결실을 맺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경우 장점도 있었겠지만 단점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베이 뿐만 아니라 제가 온라인 사업에 열정을 갖게 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그래서 남보다 더 노력을 했어야만 했던 인고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 가지 극단적인 예를 들면 제 나이 50대 중반으로 흔히 말하는 컴맹 세대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웬만한 컴퓨터 수리나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나아가서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 운영이나 웹사이트 제작 같은 특수 업무도 하고 있지요. 제 자랑이나 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뜻이 있으면 길이 있듯이 누구나 하기에 따라서 주어진 환경이나 여건을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파워셀러가 되는 길에 대한 제 생각도 같이 나누어 드리려고 하는 것이고요. 힘내세요 !!!

이베이 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