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좀 모아가지고...
악사세리를 좀 팔아볼까 하거든요..
근데 조사해보니까..
이베이 물품이 엉청 많고해서..
과연 이 많은것들중에서 살아 남을수 있을까 걱정도돼고..
또 한국인들은 없더라구요...
미국인 캐나다인...
한국 스타일이라길래 클릭햇더니만
홍콩사람이 유통하고..
악세사리가 잘 안돼서 그런걸까요..??
이베이 책을 구입해서 읽었을때는 악세사리가 한국인들이 별로
없어서 경쟁력이 있을거라 해서
일단 공장들을 몇군데 알아보고 디자인이라던가
도금상태같은거 확인한후에 팔려고 하니까..
겁이 나고 그러네요..
옥션이 나을지 아니면 바로 구매하는게 나을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만 저만 걱정이 돼서 이렇게 고민하다가 글을 올리게됐습니다..ㅠㅠ
특히나 제가 영어도 그래 잘하는게 아니라서..
번역싸이트도 같이 키면서 하긴 하지만.. 역시나 기계다보니까..
매끄러운 해석이 안돼고 영작도 잘안돼서 참..
힘들고 어려워 질것도 같네요...ㅎㅎ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머부터해야 좋을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하면 팔린다는게 이베이라던데...
실제로 해보질 못했으니.. ㅎㅎ
한번 부디쳐보고 또 물어보고 그렇게 할께요,...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영작, 번역 등 필요하시면 여기다 올려주세요. 위에 공지에도 써 놓았지만 이베이 관련 번역을 도와 드립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물건 확보> 사진 찍고 사진 작업하기> 이베이 경매 페이지 내용 만들기> 물건 이베이에 올리기 > 경매가 끝이 나면 결제 받기 > 배송하기
처음에 시작 할 때만 좀 시간이 많이 걸리지 한번 구축해 놓으면 다음 번에는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모르는게 있으면 또 묻고 그렇게 하겠습니다..ㅎㅎ

이베이 Q & A
안녕하세요. 일단 부딪쳐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니까, 처음에는 조금만 투자해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기간을 두고 검토해 보세요; 이베이 수수료, 페이팔 수수료, 배송비 등이 빠져나간 후에 마진이 얼마나 남는지, 그리고 매주나 한달 마다 어느 정도를 팔아야 이득이 남는 장사인지.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알 수가 없겠죠?
거의 모든 이베이에 올라오는 물건들에는 모두 경쟁 판매자가 있기 마련 입니다. 경쟁 상대자를 의식 안 할 수는 없지만 색다른 물품과 차별된 이베이 판매 페이지 등 모든 판매자에게 다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다면 “genuine from Korea” 이런 식의 개념으로 자신의 물건을 부각 시키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계시고 한국에서 배송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의 상품이 다른 나라 물건보다 더 좋다는 인식을 주면 좋겠죠.
그리고 물건 올리실 때 옥션 스타일과 즉석 구매 스타일 모두 섞어서 이용해 보세요. 바로 사고 싶은 사람은 즉석 구매를 이용하고 경매를 즐기시는 분들은 경매 스타일로 살수 있게. 그대신 즉석 구매에서는 가격을 정하고 팔기 때문에 같은 물건을 경매 스타일로 올린 다면 즉석 구매의 가격의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되겠죠. 가격은 이것저것 계산해 보고 정하세요.
일단 feedback(피드백)이 낮으시다면 일단 작은 물건 구매들을 통해 먼저 쌓는걸 추천 드립니다. 특히 미국 밖 다른 나라에서 판매를 하려면 특히 구매자에게 믿음과 신용을 얻는 게 중요합니다. 믿음을 주기 위해About me(이베이 자기소개 페이지) 만드시는 것도 추천 드리고요.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