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배대지 주소로 이베이에 냅다 가입을 했다가...결국 내계정은 어카운트 리밋 이란거에  걸려버리고

오빠껄로 다시 재가입을 해놓고도 가심이 심하게 떨려서...또 막힐까봐...ㅋㅋ....

며칠째 맘에 드는 신발을 노려만 보고있는 새가슴이 이곳을 발견했을때의 그 반가움이란...ㅋ

이곳에 뻔질나게 드나들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이베이 도사가 되어있을라는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