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경험담 - eBay experience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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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까지는 교과서를 쓰고 돌려줘서 공짜였는데 대학교를 다닐 때부터는 책을 샀어야 했었는데요. 과학이나 컴퓨터 이런 과목들은 비싼 책들이 많았는데 보통 책 한 권당 $100이 평균 가격으로 기억되네요. 그래서 학기가 끝나고 책을 팔면 그나마 다시 돈을 어느 정도 돌려받을 수 있었는데, 그때 중고 책 등 책을 싸게 사거나 팔려고 사용했던 사이트들이 ‘Amazon.com Marketplace’ ‘Half.com’ 그리고 ‘eBay.com’등을 이용했었습니다. Half.com은 이베이에서 운영하는 책이나 CD, DVD등을 전문으로 하는 경매사이트가 아닌 즉석구매 방법을 도용한 이베이의 부속회사 입니다. Amazon.com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쇼핑몰 중에 하나입니다. Amazon.com은 회사 자체 등 파트너 회사를 통해 물건을 판매합니다. 그리고 Marketplace에서 개인이 올리는 물건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베이, half.com, 그리고 Amazon.com 모두 책을 싸고 편하게 살수 있는데요 그래도 책을 사는 거는 Amazon.com의 Marketplace가 더 편하고 파는 거는 뭐 셋 다 괜찮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 학생이시거나 책을 싸게 구입하시거나 판매하시고 싶으시면 셋 다 둘러보시고 찾는 책을 찾으시고 가격비교도 해보고 구입하거나 판매 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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