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미국 뉴욕에 살고 있고 대학교 다닐 처음 이베이를 사용하게 됐는데 그게 2002년이니까 6년이 되었네요. 대학교 이사하기 쓰던 물건들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베이 경매에 올리면 쉽게 팔린다고 친구한테 얘기를 듣고 그때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경험이 없어서 물건을 개사는 걸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이사하기 갖고 있던 컴퓨터 모니터, 랩톱, mp3 플레이어, 게임 등을 팔아서 이사 짐도 덜고 돈도 생겨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후로도 이래저래 사기도 하고 팔기도 많이 했는데 특히 이베이에는 보통 시중에서 찾기 힘든 물건들이나 가격을 싸게 살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다른 주에서 물건이 오면 세금도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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