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경험담이나 이베이가 좋고 싫은 점을 올려 주세요.
글 수 7
이베이에 물건 팔기(1)
루피님 글에 답변 달다 말고 글을 한번 끄적 거려 봅니다... 허접하지만 그냥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영어권 국가가 아닌 한국에서 이베이에 물건을 판다는건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래도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고 했으니 분명히 길이 있기는 하겠죠....
물건을 팔기위해서 젤 중요한 리스팅이란? 이베이에서 판매할 물건을 이베이에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이 리스팅이 잘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잘 될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것은 그만큼 물건이 팔릴 확율이 높아 진다라는 말과 같은 뜻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면 잘된 리스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당연히 우리나라 쇼핑몰도 그런것처럼 제목이 중요하죠... 남들이 잘 검색하는 단어를 사용한......
다만, 이베이는 이 제목과 상품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리스팅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조심***
2 제목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건.... 사진을 포함한 설명이겠죠...?
사진은... 깨끗하고 예쁜게 좋죠... 단 우리나라 쇼핑몰 사진들처럼 올리면 정지당합니다.
사진이 롤링 되어서도 안되고 정책변화로 무료로 갤러리에 올릴 수있는 사진 숫자가 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쇼핑몰은 대부분 보여줄 이미지를 통으로 포토샵에서 만들어서 아주 기다란 파일을 그대로 통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 이에 대한 특별한 규제는 없지만... 해외 바이어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사진은 본 프레임에 올리는거 보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믿음이 가는거 같더군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 리스팅 시간....
미국은 동부와 서부의 시차가 3시간 정도 임을 감안했을때.. 몇시에 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ㅠ.ㅠ
우리나라와 시차를 따지기도 머리아픈데 동부와 서부의 시차까지 고려하고... 으.... 머리아파옵니다.
당연히 물건이 잘팔리는 시간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에 연연하지는 않는편이 정신건강에 좋을꺼 같습니다.
테라픽 돌려보니.. Hat Cap 으로 검색한 결과 지난주에는 의류 악세사리 카테고리 안에서 2만4천개 정도 리스팅이 있었고 그중에서 32.21%가 매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시간은 일요일 화요일 목요일날 많이 팔렸고 하루중 2~3시 사이에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꼭 정답은 아닐 수 있다는 결론이 중요합니다... (2부에서 이유를 밝혀 볼께요.. ㅠ.ㅠ)
4 시즌 및 이벤트
사실 저도 이게 젤 약합니다.... 미국이 오늘 무슨날인지... 미국이 다음주에 무슨일이 있는지....
(다음주 11일은 세계 골프 4대 리그중 하나인 영국 브리티시 오픈이 열리는 날입니다... 골프 용품을 판매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중요한 일정이 될 수 있겠죠... 또 13일은 메이져리그 올스타 전이 있는 날입니다. 야구모자나 야구용품 쪽을 파는 분들이라면 지금 노나고 있을 수도..? ㅎㅎ ) 이런 중요한 이슈데이는 아주 관심을 가지고 찾지 않는다면 알기도 힘들고 쉽게 지나쳐 버리게 되겠죠....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기아 팬 삼성 팬 롯데 팬등 두꺼운 팬층을 자랑하는 구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한국 프로 야구가 주는 의미와 미국인에게 메이저리그가 주는 의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들이 MLB, NBA, NFL, NHL 등의 스포츠 리그에 광분한다는 거 정도만 매체를 통해서 알뿐이죠..
이베이의 가장 핵심은 당연히 리스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얼만큼 빨리 캐치하는가 하는 점이 이베이에서 빨리 자리잡는 방법이겠죠...
2편 바로 써서 올려 볼께요... 편하게 읽고 비판 부탁드립니다....
루피님 글에 답변 달다 말고 글을 한번 끄적 거려 봅니다... 허접하지만 그냥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영어권 국가가 아닌 한국에서 이베이에 물건을 판다는건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래도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고 했으니 분명히 길이 있기는 하겠죠....
물건을 팔기위해서 젤 중요한 리스팅이란? 이베이에서 판매할 물건을 이베이에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이 리스팅이 잘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잘 될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것은 그만큼 물건이 팔릴 확율이 높아 진다라는 말과 같은 뜻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면 잘된 리스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당연히 우리나라 쇼핑몰도 그런것처럼 제목이 중요하죠... 남들이 잘 검색하는 단어를 사용한......
다만, 이베이는 이 제목과 상품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리스팅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조심***
2 제목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건.... 사진을 포함한 설명이겠죠...?
사진은... 깨끗하고 예쁜게 좋죠... 단 우리나라 쇼핑몰 사진들처럼 올리면 정지당합니다.
사진이 롤링 되어서도 안되고 정책변화로 무료로 갤러리에 올릴 수있는 사진 숫자가 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쇼핑몰은 대부분 보여줄 이미지를 통으로 포토샵에서 만들어서 아주 기다란 파일을 그대로 통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 이에 대한 특별한 규제는 없지만... 해외 바이어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사진은 본 프레임에 올리는거 보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믿음이 가는거 같더군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 리스팅 시간....
미국은 동부와 서부의 시차가 3시간 정도 임을 감안했을때.. 몇시에 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ㅠ.ㅠ
우리나라와 시차를 따지기도 머리아픈데 동부와 서부의 시차까지 고려하고... 으.... 머리아파옵니다.
당연히 물건이 잘팔리는 시간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에 연연하지는 않는편이 정신건강에 좋을꺼 같습니다.
테라픽 돌려보니.. Hat Cap 으로 검색한 결과 지난주에는 의류 악세사리 카테고리 안에서 2만4천개 정도 리스팅이 있었고 그중에서 32.21%가 매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시간은 일요일 화요일 목요일날 많이 팔렸고 하루중 2~3시 사이에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꼭 정답은 아닐 수 있다는 결론이 중요합니다... (2부에서 이유를 밝혀 볼께요.. ㅠ.ㅠ)
4 시즌 및 이벤트
사실 저도 이게 젤 약합니다.... 미국이 오늘 무슨날인지... 미국이 다음주에 무슨일이 있는지....
(다음주 11일은 세계 골프 4대 리그중 하나인 영국 브리티시 오픈이 열리는 날입니다... 골프 용품을 판매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중요한 일정이 될 수 있겠죠... 또 13일은 메이져리그 올스타 전이 있는 날입니다. 야구모자나 야구용품 쪽을 파는 분들이라면 지금 노나고 있을 수도..? ㅎㅎ ) 이런 중요한 이슈데이는 아주 관심을 가지고 찾지 않는다면 알기도 힘들고 쉽게 지나쳐 버리게 되겠죠....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기아 팬 삼성 팬 롯데 팬등 두꺼운 팬층을 자랑하는 구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한국 프로 야구가 주는 의미와 미국인에게 메이저리그가 주는 의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들이 MLB, NBA, NFL, NHL 등의 스포츠 리그에 광분한다는 거 정도만 매체를 통해서 알뿐이죠..
이베이의 가장 핵심은 당연히 리스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얼만큼 빨리 캐치하는가 하는 점이 이베이에서 빨리 자리잡는 방법이겠죠...
2편 바로 써서 올려 볼께요... 편하게 읽고 비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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